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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
생물의 세포조직을 적시고 있는 엷은 액체.
체액의 균형을 유지하며 조직에서 세균을 없앤다. 림프를 구성하는 성분 중 두드러진 것은 림프구와 대식세포, 즉 몸이 외부 미생물의 침입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면역체계의 주요세포이다. 림프는 조직에서 림프관 을 거쳐 정맥혈류로 운반된다. 그 과정에서 림프는 림프 기관(비장과 흉선)과 림프절을 거치면서 여과된다. 림프관벽의 압력은 혈관벽보다 낮으며 림프는 혈액보다 더 천천히 흐른다.

 

 

 

 

 

 

 

 


림프구
면역체계에 매우 중요한 백혈구의 한 유형.
임파구(淋巴球)라고도 한다. 사람에게서는 림프구가 전체 백혈구 수의 20~25%를 차지한다. 림프구에는 B 림프구와 T림프구, 또는 B세포와 T세포라는 2가지 기본유형이 있다. 림프구는 미생물이나 항원 등과 같은 다른 외부침입체와 결합하여 이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일을 돕는다. 각 림프구는 특정한 항원과 결합하는 수용체를 가지고 있다. 몸에는 각각 독특한 수용체를 가진 수백만 개의 림프구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어떤 항원에도 반응할 수 있다. B세포는 일단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같은 항원과 결합하여 자극을 받으면 동일한 종류의 혈장세포 클론으로 증식하여 항체분자를 만들어내게 된다. 이 항체는 B세포전구체의 수용체와 유사한 형으로 만들어지며 혈액이나 림프로 배출되면 표적이 되는 항원과 결합하여 항원을 중화시키거나 파괴시키기 시작한다. 항체형성은 항원이 무력해질 때까지 여러 날 계속된다. 기억세포라고 하는 다른 유형의 B세포는 자극을 받으면 증식하지만 항체를 방출하지는 않는다. 항체는 나중에 똑같은 항원이 다시 들어오게 되면 그때 배출된다.

 


림프관
몸의 조직의 틈을 채우고 있는 림프액이 흐르는 관이다. 많은 림프절을 통과하여 정맥과 합쳐진다.


림프절
림프관의 곳곳에 있는 좁쌀알 또는 콩알만한 크기의 덩이로, 림프샘 또는 임파선이라고도 한다.
특히 목·겨드랑이·사타구니·기관지 등에 많다. 림프절에서는 림프구가 만들어지며, 림프와 함께 흘러들어온 병원균을 막아서 온몸에 퍼지는 것을 방지한다. 림프절은 체액을 거르는 채와 같은 역할을 한다. 림프관에는 조직에서 여러 입자들이 흘러들어오며, 이 입자들은 수입림프관을 통해 림프절로 들어오게 된다. 림프절 내의 포식세포들은 이러한 입자들을 포식하며 이는 면역 반응을 시작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결국 림프절에는 체내에 침투한 항원들이 흘러들어오게 되며, 이들은 림프절 내의 림프구가 면역기능을 가지고 활동하게 한다.
림프절은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작고 눈에 띄지 않는다. 세균의 침입으로 염증이 생기면 사람의 림프절은 1~2㎝로 확대된다. 림프 순환계를 따라 몸 전체에 분포되어 있는 많은 림프절 외에, 목이나 서혜부(鼠蹊部), 겨드랑이 등의 특정 부분에 림프절이 모여 있다.

 

 


림프절은 흔히 암을 퍼뜨리는 역할을 한다.
몸의 도처에 분포하는 림프관을 통해 악성종양은 쉽게 림프절로 침입할 수 있다.
암종양에서 떨어져나온 세포들이 림프절로 운반되면 그곳에 갇혀 자라기 시작해 2차종양이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암을 수술할 때 종양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인근 림프절을 많이 제거해야 한다.
암 진단 후 진행 정도에 따라 5년 내 생존율을 결정하는 것은 수술 전 암조직내에서 떨어져 나오는(새끼를 까는) 행동이 발생되어져 5년 내 다른 기관에서 알게 모르게 증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 병력에 의해서 면역계가 다시 쇠해졌을 때 재발 위험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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